1209 LA 2011

아 게임이 사람을 폐인으로 만드는구나!
난 내가 게임을 좋아하지 않는 인간이라고 생각했다.
뭐 좀 단순한 게임은 좋아하긴 하지...
예를 들면 앵그리버드라든가, 마리오 뭐 이딴 게임들...

앵그리 버드 끝장을 봐버라고 그냥 띵가 띵가 거리다가
어디선가 듣게 된 Bakery Story 라는 게임을 그냥 한번 다운받아 설치를 했다가..

..
..
..

이건 머 거의 폐인 수준으로 미친듯이 게임을 하고 있다.

1분 간격으로 미친듯이 빵 굽고
사람들이랑 친구하고
팁주고 댕기고
하다가 결국 Restruant Story도 시작해서
완전 폐인이...
ㅋㅋㅋ

이거 생각보다 잼나...
하하하하하하하하

큰일이야

하하하하

그나저나 주변에 하시는 분들 안 계시나요?
저랑 Neighbor 해요!
저 아이디 koji9834에요!!
친구해주세요!!!

ㅋㅋㅋㅋ

ㅋㅋㅋㅋ


ㅋㅋㅋ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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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 엘에이 할리우드랑 선셋 블로바드 도로 한가운데서 어떤 미친 백인 또라이놈이 총을 들고 지나가는 차들, 사람들에세 총질을 했다. 사람이 안 다쳤으면 그 노무시키만 잡혀가면 되는거였는데 주위에 있던 벤츠끌고 댕기는 흑인 아저씨가 총에 맞아서 병원 실려가시고, 그 미친놈은 경찰한테 잡혀 갔다. 아,... 이건 거의 영화의 한 장면 이라니까... 지니가는 차에 사람을 노리고 총질을 해 대는 사람이 존재한다는게 진짜 놀라울뿐!
다행히 그 주위에 살던 어떤애가 그 사람한테 말걸고 해서 다친 사람이 많이 안나왔다는...
여튼 여기 참 무서운 동네야...
아 집 알아보러 다닐때 그동네로 이사가려 했었는데 안가기 정말 잘 한듯...
무서운 나라야 ...ㄷ ㄷ ㄷ

덧글

  • 1030AM 2011/12/10 15:54 #

    전 유학할때 10 프리웨이에서 총질하던 놈을 본적 있죠...
    그놈 잡히고 나서 이유가 걸작이었는데 어떤 놈이 지한테 하이빔을 켰다고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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