흑 90마넌 낼라고 DMV 왔는데.. 가뜩이나 경찰있음 안되는데 하며 불안한 맘으로 운전하는데 차에 빨간불 들어왔어 ㅜㅜ머야 무서워!! 진짜 미국에서 싫은 곳 중의 하나가 DMV! 이건 머 거의 치과 가는 수준!! 기본 한시간은 기둘려야 한다는...여긴 주치장도 작아서 주차하는데만 20분 걸린듯... 아 일좀 빨링빨랑 하란말야!!! 흥 스티커 붙이면 편한 맘으로 맛난 커피도 먹으로 가고, 타이어 체크하러 정비소도 갈꺼야 ㅡㅡ;;;
이힛~ 정비소 아는 분 있어서 가서 타이어 체크하고 바람 빵빵히 넣어옴!
역시 난 기계는 아무 문제 없는게 젤 좋아!
든든하구마잉~
덧글
왜 이동네는 공공기관 서비스가 좋아지지 않는걸까요 ㅠㅠ
흥!